뒤로..

요즘 차지를 보기 위한 트레이닝 중이다.

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서 이리저리

혼나며 열심히 배우는 중에...

일이 커져버리는 바람에.. -_-

수습 불가능 상태까지 갔었다.. 아.. 정말..

그렇게 될거란 생각조차 못했던 내가 한심스럽고..

내 편협한 사고 범위에,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

능력의 한계에....

목구멍까지 차 오르는 실망스럼, 설움...

좀 더 이성적이지 못했던 내 자신이...

너무나 속상하다.

잘하고 싶었는데...

이미 지난일을 가지고 끙끙 거리고 싶진 않지만..

앞으로를 생각하면 잘 해낼수 있을지..

걱정이 앞선다.

휴,,,,

by 달기 | 2006/10/25 12:07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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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자하 at 2006/10/25 12:53
뭔일이여.. 너답지않게..
힘내라!!
Commented by 붕어 at 2006/10/26 18:22
힘내, 항상 잘 할수는 없는 거라구.. 다 이렇게 겪고 나면 다음부턴 더 잘하게 되는거야.
Commented by 달기 at 2006/11/04 18:26
땡큐~! 유제 붕어씨~ ㅠ_ㅠ 힘내겠심~~~ 아자아자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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