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0월 25일
뒤로..
요즘 차지를 보기 위한 트레이닝 중이다.
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서 이리저리
혼나며 열심히 배우는 중에...
일이 커져버리는 바람에.. -_-
수습 불가능 상태까지 갔었다.. 아.. 정말..
그렇게 될거란 생각조차 못했던 내가 한심스럽고..
내 편협한 사고 범위에,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
능력의 한계에....
목구멍까지 차 오르는 실망스럼, 설움...
좀 더 이성적이지 못했던 내 자신이...
너무나 속상하다.
잘하고 싶었는데...
이미 지난일을 가지고 끙끙 거리고 싶진 않지만..
앞으로를 생각하면 잘 해낼수 있을지..
걱정이 앞선다.
휴,,,,
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서 이리저리
혼나며 열심히 배우는 중에...
일이 커져버리는 바람에.. -_-
수습 불가능 상태까지 갔었다.. 아.. 정말..
그렇게 될거란 생각조차 못했던 내가 한심스럽고..
내 편협한 사고 범위에,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
능력의 한계에....
목구멍까지 차 오르는 실망스럼, 설움...
좀 더 이성적이지 못했던 내 자신이...
너무나 속상하다.
잘하고 싶었는데...
이미 지난일을 가지고 끙끙 거리고 싶진 않지만..
앞으로를 생각하면 잘 해낼수 있을지..
걱정이 앞선다.
휴,,,,
# by | 2006/10/25 12:07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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